문제가 되었던 사담 후세인의 사형 동영상.
현재까지 들리는 네 녀석의 처형 과정에서 있었던 전언에서는 일어나지 않은 것 같았지만, 혹시라도 네 녀석의 마음 속에서 있었길 바라는 기적(?)이 있다면..
네 녀석이 살아 생전에 마음껏 죽이고 약탈하고 강간해 온 사람들과 네 녀석의 살생부에 올라 네 녀석의 의지에 의해 죽임을 당한 자들의 공포를 조금이라도 느끼며 네 녀석의 죄에 대한 약간의 회개하는 마음이 찰나라도 있었길 바란다.
물론 지금까지의 소식에 의하면 이러한 내 작은 소망(?)은 단지 소망일 뿐이지만..
P.S. : 학창 시절(이제 졸업이니까.)에 2004년 이었나? 사담 후세인의 이라크에 대해서 보고서를 작성했던 기억이 난다.
Hedge™, Against All Odds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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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ag // 사담 후세인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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으으~ 무섭네요~
괜히 본듯..ㅜ,ㅜ
사람이 죽는건 악당(?)이라도 무셔....ㅜ,ㅜ
특별히 잔인한 묘사는 없다고 생각했었는데,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나 보네요. ^^..
이거 보는 순간, 그냥 착하게 살아야 겠다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ㅜㅜ
특별히 잔인한 묘사는 없어보이지만....
목이 줄에 매달린다음에 밑에 푹 열리면서 내려갈떄
살짝 충격(?) 비스므리한것이 오더라고요....
사람이 그렇게 죽는건 처음봐서요....
후세인이 죽인 자들을 생각하면 차우세스쿠의 처형처럼 좀 더 가혹한 형벌이 필요했다고 생각합니다. 차우세스쿠의 죽음은 무참한 것 만큼이나 전 세계에 사실상 생중계되며 '잔혹한 폭군의 종말'이 어떤 것이라는 것으로 경종을 울리기에 충분했죠. 김정일도 이와 같은 비참함을 맛보길 희망합니다.